허경영의 하모니즘
대원칙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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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간과 사회는 끊임없이 갈등하고, 선의를 내세운 제도와 조직마저 시간이 지나면 변질되는가. 《허경영의 하모니즘: 대원칙의 법칙》은 그 원인을 개인과 집단이 공동체의 최상위 기준인 '대원칙'을 잃는 데서 찾는다.
저자 최성진은 10여 년간 허경영의 강연과 활동을 지켜보며, 그동안 정치·공약·종교·기행의 이미지로 따로 소비되어 온 발언과 세계관을 하나의 구조로 연결한다. 책의 중심에는 '대원칙', '양심', '소망과 욕망', '공존공영', '하모니즘'이라는 개념이 놓여 있다. 저자는 선과 악의 이분법만으로는 인간 행동과 사회 갈등을 충분히 설명할 수 없다고 보고, 공동의 필요를 향하는 소망과 사적 원함을 우선하는 욕망의 충돌을 통해 갈등의 원리를 해석한다.
책은 철학적 논의에 머물지 않는다. 국가와 국민의 관계, 주권, 정당정치, 33공약, 국민배당금, 중산주의 등 정치·경제적 주제를 다루며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한계를 함께 검토한다. 이어 양자, 의식, 에너지, 차원, 종교와 예언 등의 주제를 허경영의 영성적 세계관과 연결한다. 허경영을 '신인(神人)'으로 이해하는 저자의 결론도 숨기지 않는다.
단순한 인물 평전이나 공약 해설서가 아니라 철학·심리·정치·경제·종교·영성을 가로지르며, 인간과 국가와 문명이 따라야 할 기준을 '하모니즘'이라는 하나의 틀로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 최성진은 10여 년간 허경영의 강연과 활동을 지켜보며, 그동안 정치·공약·종교·기행의 이미지로 따로 소비되어 온 발언과 세계관을 하나의 구조로 연결한다. 책의 중심에는 '대원칙', '양심', '소망과 욕망', '공존공영', '하모니즘'이라는 개념이 놓여 있다. 저자는 선과 악의 이분법만으로는 인간 행동과 사회 갈등을 충분히 설명할 수 없다고 보고, 공동의 필요를 향하는 소망과 사적 원함을 우선하는 욕망의 충돌을 통해 갈등의 원리를 해석한다.
책은 철학적 논의에 머물지 않는다. 국가와 국민의 관계, 주권, 정당정치, 33공약, 국민배당금, 중산주의 등 정치·경제적 주제를 다루며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한계를 함께 검토한다. 이어 양자, 의식, 에너지, 차원, 종교와 예언 등의 주제를 허경영의 영성적 세계관과 연결한다. 허경영을 '신인(神人)'으로 이해하는 저자의 결론도 숨기지 않는다.
단순한 인물 평전이나 공약 해설서가 아니라 철학·심리·정치·경제·종교·영성을 가로지르며, 인간과 국가와 문명이 따라야 할 기준을 '하모니즘'이라는 하나의 틀로 제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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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이미지를 떠올린다. 대통령 선거와 33공약을 먼저 떠올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방송과 대중문화에서 소비된 장면이나 하늘궁과 영성에 관한 이야기를 떠올리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단편적인 장면만으로 한 인물의 전체 사상과 세계관을 이해할 수 있을까.
《허경영의 하모니즘》의 가장 큰 특징은 허경영을 둘러싼 찬반의 이미지를 반복하는 데 머물지 않고, 그의 강연과 정치·경제 구상, 국가관과 영성관을 561쪽에 걸쳐 하나의 내부 논리로 구성했다는 점이다. 저자는 믿음에서 출발했다고 말하지 않는다. 의문을 열어놓고 정보를 축적한 뒤 자신이 도달한 확신을 독자와 공유한다. 따라서 이 책의 독법은 먼저 찬성하거나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저자가 제시한 연결 구조를 끝까지 따라가 본 뒤 판단하는 데 있다.
그 연결 구조의 출발점은 '대원칙'이다. 대원칙은 수많은 규칙 가운데 하나가 아니라 다른 법과 제도, 도덕과 명분이 성립하기 위해 먼저 지켜져야 할 최상위 기준이다. 저자는 대원칙이 무너지면 그 아래의 원칙들은 얼마든지 변칙과 자기합리화의 도구로 바뀔 수 있다고 진단한다. 여기에서 '양심'과 '소망과 욕망'이라는 두 번째 축이 등장한다. 선과 악을 겉으로 드러난 행동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그 행동이 공동의 필요와 공존을 향하는지 또는 사적 욕망을 위해 타인을 수단화하는지를 살핀다.
책 전체를 관통하는 문장은 "식물의 생존법칙은 생존경쟁, 동물의 생존법칙은 약육강식, 인간의 생존법칙은 공존공영"이라는 허경영의 말이다. 저자는 경쟁과 약육강식을 인간 문명의 최종 법칙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인간다운 사회라면 함께 살고 함께 번영하는 '공존공영'을 최상위 생존 원칙으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 원칙이 정치·경제·정신·영성의 여러 영역에서 공의롭게 조화를 이루는 상태를 '하모니즘'으로 설명한다.
정치·경제 파트에서는 국가와 국민의 관계를 새롭게 해석한다. 국민은 국가의 주권자이자 주주이며, 국가는 국민의 생존과 기본권을 보호해야 한다는 관점에서 국민배당금과 중산주의, 33공약을 살펴본다. 자유와 사유재산을 보호하는 '부정의무'와 공동체가 위기에 개입해 돕는 '긍정의무'의 균형을 통해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지닌 구조적 한계를 함께 보완할 수 있는지도 묻는다.
영성 파트는 이 책의 가장 독특하면서도 논쟁적인 영역이다. 저자는 양자와 의식, 암흑 에너지, 차원과 종교적 세계관을 연결하며 허경영을 신인으로 이해하는 자신의 관점을 분명히 밝힌다. 독자에게 편안한 중립지대를 제공하기보다는 자신이 도달한 결론과 근거를 공개하고 판단을 요청한다. 이 솔직함은 책에 동의하는 독자뿐 아니라 허경영이라는 사회적·정치적·영성적 현상을 깊이 검토하려는 독자에게도 분명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갈등과 혐오, 빈부격차와 세대 충돌, 정치적 양극화가 일상이 된 시대다. 《허경영의 하모니즘》은 서로를 이기는 기술보다 함께 살아남는 원칙이 먼저라고 말한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허경영이라는 인물을 다시 보는 동시에, 자신과 사회가 무엇을 최상위 기준으로 삼고 있는지도 되묻게 될 것이다.
《허경영의 하모니즘》의 가장 큰 특징은 허경영을 둘러싼 찬반의 이미지를 반복하는 데 머물지 않고, 그의 강연과 정치·경제 구상, 국가관과 영성관을 561쪽에 걸쳐 하나의 내부 논리로 구성했다는 점이다. 저자는 믿음에서 출발했다고 말하지 않는다. 의문을 열어놓고 정보를 축적한 뒤 자신이 도달한 확신을 독자와 공유한다. 따라서 이 책의 독법은 먼저 찬성하거나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저자가 제시한 연결 구조를 끝까지 따라가 본 뒤 판단하는 데 있다.
그 연결 구조의 출발점은 '대원칙'이다. 대원칙은 수많은 규칙 가운데 하나가 아니라 다른 법과 제도, 도덕과 명분이 성립하기 위해 먼저 지켜져야 할 최상위 기준이다. 저자는 대원칙이 무너지면 그 아래의 원칙들은 얼마든지 변칙과 자기합리화의 도구로 바뀔 수 있다고 진단한다. 여기에서 '양심'과 '소망과 욕망'이라는 두 번째 축이 등장한다. 선과 악을 겉으로 드러난 행동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그 행동이 공동의 필요와 공존을 향하는지 또는 사적 욕망을 위해 타인을 수단화하는지를 살핀다.
책 전체를 관통하는 문장은 "식물의 생존법칙은 생존경쟁, 동물의 생존법칙은 약육강식, 인간의 생존법칙은 공존공영"이라는 허경영의 말이다. 저자는 경쟁과 약육강식을 인간 문명의 최종 법칙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인간다운 사회라면 함께 살고 함께 번영하는 '공존공영'을 최상위 생존 원칙으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 원칙이 정치·경제·정신·영성의 여러 영역에서 공의롭게 조화를 이루는 상태를 '하모니즘'으로 설명한다.
정치·경제 파트에서는 국가와 국민의 관계를 새롭게 해석한다. 국민은 국가의 주권자이자 주주이며, 국가는 국민의 생존과 기본권을 보호해야 한다는 관점에서 국민배당금과 중산주의, 33공약을 살펴본다. 자유와 사유재산을 보호하는 '부정의무'와 공동체가 위기에 개입해 돕는 '긍정의무'의 균형을 통해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지닌 구조적 한계를 함께 보완할 수 있는지도 묻는다.
영성 파트는 이 책의 가장 독특하면서도 논쟁적인 영역이다. 저자는 양자와 의식, 암흑 에너지, 차원과 종교적 세계관을 연결하며 허경영을 신인으로 이해하는 자신의 관점을 분명히 밝힌다. 독자에게 편안한 중립지대를 제공하기보다는 자신이 도달한 결론과 근거를 공개하고 판단을 요청한다. 이 솔직함은 책에 동의하는 독자뿐 아니라 허경영이라는 사회적·정치적·영성적 현상을 깊이 검토하려는 독자에게도 분명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갈등과 혐오, 빈부격차와 세대 충돌, 정치적 양극화가 일상이 된 시대다. 《허경영의 하모니즘》은 서로를 이기는 기술보다 함께 살아남는 원칙이 먼저라고 말한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허경영이라는 인물을 다시 보는 동시에, 자신과 사회가 무엇을 최상위 기준으로 삼고 있는지도 되묻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Ⅰ. 글을 열며
허경영은 누구인가? ·········· 11
신인님을 이해할 준비가 되셨습니까? ·········· 14
통일의 비밀 ·········· 19
전하고 싶은 말 ·········· 20
재림 예수, 메시아 ·········· 24
각계각층 지도자의 숙명 ·········· 26
신인님의 인간성 ·········· 30
불가능의 가능 ·········· 30
신인님의 정치 ·········· 34
불가능이 가능한 존재 ·········· 36
정신 바짝 여행 ·········· 39
Ⅱ. 대원칙의 법칙
무엇이 진실인가? ····· 45
언론의 진실 ·········· 46
대원칙을 향하여 ·········· 52
이해를 찾아서 ·········· 54
개가 짖는다 ·········· 55
자물쇠와 열쇠? ·········· 56
열쇠를 만들자 ·········· 57
중간 점검·········· 58
아주 특별하고 중요한 법칙의 발견 ·········· 59
우리는 그동안 왜 몰랐는가? ·········· 60
신인님의 대원칙 법칙 ·········· 62
대원칙의 법칙 대표 사례 ·········· 63
대원칙의 법칙이 보이기 시작한다 ·········· 65
양심 ·········· 67
대원칙 기본 원리 ·········· 67
대원칙과 하늘 ·········· 69
선과 악 ·········· 71
소망자와 욕망자 ·········· 76
결정적인 순간 ·········· 77
소망호와 욕망호 ·········· 79
글로벌 아젠다와 대원칙 ·········· 82
인류의 대원칙 공존공영 ·········· 85
공존공영의 이해 ·········· 87
정반합의 비밀 ·········· 88
대원칙 위배자들의 특성 ·········· 92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못한 진실 ·········· 95
대원칙과 악마 ·········· 97
영혼의 훈련소 ·········· 98
뱀의 꼬임 ·········· 100
형이상학적인 세계 ·········· 103
형이상학 회색지대 ·········· 105
먹지 말아야 할 것을 먹었더니 ·········· 109
그들의 양심을 버리기 위한 노력 ·········· 111
영적 전쟁과 심판 ·········· 113
악마는 어디에서 오는가 ·········· 115
대원칙과 양심 자정작용 ·········· 118
양심 자정작용의 작동원리 ·········· 120
둔갑하는 욕망자들 ·········· 121
무책임자들 ·········· 122
한순간에 무너지는 공든 탑 ·········· 123
형이상학의 정형화 가능성 ·········· 125
정리 - 대원칙 위배자들의 입장 이해 ·········· 127
대원칙 위배자가 무조건 나쁜 자는 아니다? ·········· 130
대원칙 위배자와 나르시시스트 ·········· 132
왓어바웃이즘 ·········· 136
애빌린 패러독스 ·········· 140
나르시시스트 특징 재강조 ·········· 143
나르시시스트와 플라잉 몽키 ·········· 147
대인, 소인, 비인 ·········· 148
주역, 상경, 하경 ·········· 153
대원칙 위배자들의 주술 행위 ·········· 155
이기적인 종교의 시대 ·········· 158
변질된 오컬트 ·········· 160
위험한 행동 ·········· 163
대원칙 위배자 정리 ·········· 167
대원칙 위배자는 절대 돌아올 수 없는가? ·········· 170
소망과 욕망의 접점은 어디인가? ·········· 172
하모니즘 ·········· 174
공산주의와 대원칙 위배자 ·········· 179
변질을 경계하자 ·········· 182
차원에 따른 대원칙 ·········· 185
처벌과 심판 ·········· 187
심판은 신인님만의 권한 ·········· 191
대원칙의 법칙 정리 ·········· 196
난제 해결과 신인님의 관점 ·········· 199
진리와 섭리 ·········· 201
신인님과 인간의 관점 차이 이해 ·········· 202
죄는 무엇인가? ·········· 211
거짓 vs 양심의 미래 ·········· 214
신인님의 하모니즘 ·········· 220
Ⅲ. 신인님의 정치
진실한 정치의 길 ·········· 227
허경영 신드롬 ·········· 231
정치인은 왜 부패할 수밖에 없는가? ·········· 235
대한민국의 대원칙 ·········· 238
우리나라의 헌법 기초 ·········· 240
대한민국 대원칙 근거 ·········· 243
대한민국 대원칙 이해 ·········· 245
대한민국의 본질적인 문제 ·········· 249
위기의 대한민국 ·········· 252
대한민국의 주인 ·········· 254
국가와 국민의 입장 ·········· 254
초월적 사건: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고찰 ·········· 257
변질된 정치인 ·········· 259
좌파와 우파 ·········· 262
선거의 대원칙, 뒤집힌 국가 ·········· 269
불공정 선거 ·········· 272
천인공노의 선관위 7대 불공정 ·········· 275
불공정 투표 ·········· 284
무결한 투표? ·········· 287
대원칙 위배자들의 프레임 작업 ·········· 289
신인님을 구하라 ·········· 293
신인님의 국가관 ·········· 295
삼권분립과 국민 ·········· 318
국가란? ·········· 321
공약 ·········· 323
진정한 공약이란? ·········· 324
기성 정치인들의 공약과 신인님 공약의 차이 ·········· 324
신인님의 공약은 왜 신의 지혜인가? ·········· 329
신인님의 33공약 ·········· 331
현금 지급 공약에 대한 이해 ·········· 333
피의 역사와 신인님의 공약 ·········· 335
뇌과학과 민주주의 ·········· 339
신인님께서 도둑을 잡으시려는 이유 ·········· 344
주식회사 대한민국과 국민배당금 ·········· 347
국민배당금 ·········· 349
몸 안에 숨어있는 6명의 도둑 ·········· 353
욕구 ·········· 356
부정의무와 긍정의무 ·········· 357
국가는 인간의 몸 ·········· 362
33공약, 왜 한 번에 실행해야 하는가? ········· 364
중산주의와 국민배당금의 이해 ·········· 378
또 다른 난제, 남북문제의 본질과 해결책 ·········· 384
신정정치와 중산주의 ·········· 389
상생하는 평안의 나라 ·········· 391
대한민국, 풍전등화의 위기 ·········· 393
Ⅳ. 신인님의 영성
인간과 신인 ·········· 401
세계 통일 ·········· 404
세계 통일의 비밀 ·········· 406
위기의 우주 질서 ·········· 408
카르다쇼프 척도 ·········· 410
영적 우주 에너지 ·········· 412
양자의 영역 ·········· 416
노벨상 수상자의 관심 분야 ·········· 418
양자와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 422
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 427
하늘의 영적 시스템 ·········· 430
영적 세계의 현실적 접근 ·········· 431
양자세계와 양심과 회색지대 ·········· 435
그리고 대원칙 위배자 ·········· 437
양자얽힘과 암흑얽힘 ·········· 439
차원에 대하여 ·········· 445
3차원에서 4차원으로 ·········· 453
진태양과 본태양 ·········· 457
UFO(UAP) ·········· 461
고맥락 사회와 저맥락 사회의 이해 ·········· 464
불로유 ·········· 467
인간의 초능력 ·········· 471
신인님의 초능력 ·········· 475
초능력자 이해 ·········· 480
천사와 치유 에너지 ·········· 485
신인님의 과거와 종교 ·········· 488
신인님의 봉사 인생 ·········· 490
신의 세계로 ·········· 494
신의 이해 ·········· 495
Ⅴ 글을 맺으며
신인님이 맞습니다 ·········· 503
공산주의를 이해합니다 ·········· 512
하모니즘의 전조 ·········· 514
사진으로 보는 신인님 ·········· 527
허경영은 누구인가? ·········· 11
신인님을 이해할 준비가 되셨습니까? ·········· 14
통일의 비밀 ·········· 19
전하고 싶은 말 ·········· 20
재림 예수, 메시아 ·········· 24
각계각층 지도자의 숙명 ·········· 26
신인님의 인간성 ·········· 30
불가능의 가능 ·········· 30
신인님의 정치 ·········· 34
불가능이 가능한 존재 ·········· 36
정신 바짝 여행 ·········· 39
Ⅱ. 대원칙의 법칙
무엇이 진실인가? ····· 45
언론의 진실 ·········· 46
대원칙을 향하여 ·········· 52
이해를 찾아서 ·········· 54
개가 짖는다 ·········· 55
자물쇠와 열쇠? ·········· 56
열쇠를 만들자 ·········· 57
중간 점검·········· 58
아주 특별하고 중요한 법칙의 발견 ·········· 59
우리는 그동안 왜 몰랐는가? ·········· 60
신인님의 대원칙 법칙 ·········· 62
대원칙의 법칙 대표 사례 ·········· 63
대원칙의 법칙이 보이기 시작한다 ·········· 65
양심 ·········· 67
대원칙 기본 원리 ·········· 67
대원칙과 하늘 ·········· 69
선과 악 ·········· 71
소망자와 욕망자 ·········· 76
결정적인 순간 ·········· 77
소망호와 욕망호 ·········· 79
글로벌 아젠다와 대원칙 ·········· 82
인류의 대원칙 공존공영 ·········· 85
공존공영의 이해 ·········· 87
정반합의 비밀 ·········· 88
대원칙 위배자들의 특성 ·········· 92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못한 진실 ·········· 95
대원칙과 악마 ·········· 97
영혼의 훈련소 ·········· 98
뱀의 꼬임 ·········· 100
형이상학적인 세계 ·········· 103
형이상학 회색지대 ·········· 105
먹지 말아야 할 것을 먹었더니 ·········· 109
그들의 양심을 버리기 위한 노력 ·········· 111
영적 전쟁과 심판 ·········· 113
악마는 어디에서 오는가 ·········· 115
대원칙과 양심 자정작용 ·········· 118
양심 자정작용의 작동원리 ·········· 120
둔갑하는 욕망자들 ·········· 121
무책임자들 ·········· 122
한순간에 무너지는 공든 탑 ·········· 123
형이상학의 정형화 가능성 ·········· 125
정리 - 대원칙 위배자들의 입장 이해 ·········· 127
대원칙 위배자가 무조건 나쁜 자는 아니다? ·········· 130
대원칙 위배자와 나르시시스트 ·········· 132
왓어바웃이즘 ·········· 136
애빌린 패러독스 ·········· 140
나르시시스트 특징 재강조 ·········· 143
나르시시스트와 플라잉 몽키 ·········· 147
대인, 소인, 비인 ·········· 148
주역, 상경, 하경 ·········· 153
대원칙 위배자들의 주술 행위 ·········· 155
이기적인 종교의 시대 ·········· 158
변질된 오컬트 ·········· 160
위험한 행동 ·········· 163
대원칙 위배자 정리 ·········· 167
대원칙 위배자는 절대 돌아올 수 없는가? ·········· 170
소망과 욕망의 접점은 어디인가? ·········· 172
하모니즘 ·········· 174
공산주의와 대원칙 위배자 ·········· 179
변질을 경계하자 ·········· 182
차원에 따른 대원칙 ·········· 185
처벌과 심판 ·········· 187
심판은 신인님만의 권한 ·········· 191
대원칙의 법칙 정리 ·········· 196
난제 해결과 신인님의 관점 ·········· 199
진리와 섭리 ·········· 201
신인님과 인간의 관점 차이 이해 ·········· 202
죄는 무엇인가? ·········· 211
거짓 vs 양심의 미래 ·········· 214
신인님의 하모니즘 ·········· 220
Ⅲ. 신인님의 정치
진실한 정치의 길 ·········· 227
허경영 신드롬 ·········· 231
정치인은 왜 부패할 수밖에 없는가? ·········· 235
대한민국의 대원칙 ·········· 238
우리나라의 헌법 기초 ·········· 240
대한민국 대원칙 근거 ·········· 243
대한민국 대원칙 이해 ·········· 245
대한민국의 본질적인 문제 ·········· 249
위기의 대한민국 ·········· 252
대한민국의 주인 ·········· 254
국가와 국민의 입장 ·········· 254
초월적 사건: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고찰 ·········· 257
변질된 정치인 ·········· 259
좌파와 우파 ·········· 262
선거의 대원칙, 뒤집힌 국가 ·········· 269
불공정 선거 ·········· 272
천인공노의 선관위 7대 불공정 ·········· 275
불공정 투표 ·········· 284
무결한 투표? ·········· 287
대원칙 위배자들의 프레임 작업 ·········· 289
신인님을 구하라 ·········· 293
신인님의 국가관 ·········· 295
삼권분립과 국민 ·········· 318
국가란? ·········· 321
공약 ·········· 323
진정한 공약이란? ·········· 324
기성 정치인들의 공약과 신인님 공약의 차이 ·········· 324
신인님의 공약은 왜 신의 지혜인가? ·········· 329
신인님의 33공약 ·········· 331
현금 지급 공약에 대한 이해 ·········· 333
피의 역사와 신인님의 공약 ·········· 335
뇌과학과 민주주의 ·········· 339
신인님께서 도둑을 잡으시려는 이유 ·········· 344
주식회사 대한민국과 국민배당금 ·········· 347
국민배당금 ·········· 349
몸 안에 숨어있는 6명의 도둑 ·········· 353
욕구 ·········· 356
부정의무와 긍정의무 ·········· 357
국가는 인간의 몸 ·········· 362
33공약, 왜 한 번에 실행해야 하는가? ········· 364
중산주의와 국민배당금의 이해 ·········· 378
또 다른 난제, 남북문제의 본질과 해결책 ·········· 384
신정정치와 중산주의 ·········· 389
상생하는 평안의 나라 ·········· 391
대한민국, 풍전등화의 위기 ·········· 393
Ⅳ. 신인님의 영성
인간과 신인 ·········· 401
세계 통일 ·········· 404
세계 통일의 비밀 ·········· 406
위기의 우주 질서 ·········· 408
카르다쇼프 척도 ·········· 410
영적 우주 에너지 ·········· 412
양자의 영역 ·········· 416
노벨상 수상자의 관심 분야 ·········· 418
양자와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 422
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 427
하늘의 영적 시스템 ·········· 430
영적 세계의 현실적 접근 ·········· 431
양자세계와 양심과 회색지대 ·········· 435
그리고 대원칙 위배자 ·········· 437
양자얽힘과 암흑얽힘 ·········· 439
차원에 대하여 ·········· 445
3차원에서 4차원으로 ·········· 453
진태양과 본태양 ·········· 457
UFO(UAP) ·········· 461
고맥락 사회와 저맥락 사회의 이해 ·········· 464
불로유 ·········· 467
인간의 초능력 ·········· 471
신인님의 초능력 ·········· 475
초능력자 이해 ·········· 480
천사와 치유 에너지 ·········· 485
신인님의 과거와 종교 ·········· 488
신인님의 봉사 인생 ·········· 490
신의 세계로 ·········· 494
신의 이해 ·········· 495
Ⅴ 글을 맺으며
신인님이 맞습니다 ·········· 503
공산주의를 이해합니다 ·········· 512
하모니즘의 전조 ·········· 514
사진으로 보는 신인님 ·········· 527
저자
저자
최성진 (崔聖進)
허경영의 강연과 사상을 오랫동안 관찰하고 연구해 온 저자다. 처음 강연을 접한 뒤 기존의 정치적 언어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독자적인 지식 체계와 세계관에 주목했고, 그의 말과 주장에 담긴 철학적·사회적 의미를 기록하고 알리는 데 힘써 왔다.
저자는 허경영을 둘러싼 엇갈린 평가와 논쟁 속에서, 단편적인 이미지나 찬반을 넘어 그의 사상 전체를 체계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정치와 국가, 양심과 욕망, 종교와 영성, 인간과 우주의 관계를 하나의 구조 안에서 해석하고, 그 중심 원리를 '대원칙'과 '하모니즘'이라는 개념으로 정리했다.
《허경영의 하모니즘》은 저자가 오랜 시간 강연과 관련 자료를 접하며 형성한 이해와 관점을 집약한 첫 책이다. 독자들이 익숙한 판단을 잠시 내려놓고 인간과 사회, 국가와 문명의 방향을 새롭게 질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집필했다.
허경영의 강연과 사상을 오랫동안 관찰하고 연구해 온 저자다. 처음 강연을 접한 뒤 기존의 정치적 언어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독자적인 지식 체계와 세계관에 주목했고, 그의 말과 주장에 담긴 철학적·사회적 의미를 기록하고 알리는 데 힘써 왔다.
저자는 허경영을 둘러싼 엇갈린 평가와 논쟁 속에서, 단편적인 이미지나 찬반을 넘어 그의 사상 전체를 체계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정치와 국가, 양심과 욕망, 종교와 영성, 인간과 우주의 관계를 하나의 구조 안에서 해석하고, 그 중심 원리를 '대원칙'과 '하모니즘'이라는 개념으로 정리했다.
《허경영의 하모니즘》은 저자가 오랜 시간 강연과 관련 자료를 접하며 형성한 이해와 관점을 집약한 첫 책이다. 독자들이 익숙한 판단을 잠시 내려놓고 인간과 사회, 국가와 문명의 방향을 새롭게 질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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