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스토이 문장들 필사집
안나 카레니나 전쟁과 평화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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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노어노문학과 교수 변현태 / 로쟈 이현우 / 배우 손호준
강력 추천!
"소냐, 내가 여기 뭐라고 썼는지 읽어 줘."
악필의 대문호 톨스토이가 아내에게 건네던 부탁을, 이제 독자들에게 건넨다.
『안나 카레니나』, 『전쟁과 평화』, 『부활』의 가장 아름다운 문장을
러시아어·영어·한국어로 만날 수 있는 단 하나의 필사집!
필사하다 보면, 어느새 원전이 궁금해진다!
러시아어 정본 번역!
강력 추천!
"소냐, 내가 여기 뭐라고 썼는지 읽어 줘."
악필의 대문호 톨스토이가 아내에게 건네던 부탁을, 이제 독자들에게 건넨다.
『안나 카레니나』, 『전쟁과 평화』, 『부활』의 가장 아름다운 문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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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톨스토이를 읽는 가장 아름다운 방법
톨스토이는 악필로 유명했다. 아내 소피야 안드레예브나는 결혼 후 남편의 원고를 수없이 필사해 출판사에 보냈고, 톨스토이는 자신의 글조차 읽지 못해 종종 아내에게 이렇게 부탁했다고 한다. "소냐, 내가 여기 뭐라고 썼는지 읽어 줘."
《톨스토이 문장들 필사집》은 이제 이 말을 독자들에게 건넨다. "톨스토이가 뭐라고 썼는지, 직접 읽어 주세요." 한글을 알 리 없는 톨스토이의 문장을 오늘의 독자가 한
줄 한 줄 따라 쓰는 순간, 독자는 단순한 필사자가 아니라 작가의 가장 가까운 독자가 된다.
이 필사집은 톨스토이의 러시아 정본을 기준으로 세 대표 장편소설 《안나 카레니나》, 《전쟁과 평화》, 《부활》에서 작품을 관통하는 핵심 문장들을 엄선했고, 러시아어 원문, 한국어 번역, 영어 번역을 함께 담아 톨스토이를 새롭게 읽도록 구성했다.
■ 필사하면서 세 편의 대작을 처음 혹은 다시 읽는다
톨스토이는 세계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지만, 그의 장편소설은 방대한 분량 때문에 쉽게 손이 가지 않는 작품이기도 하다. 《전쟁과 평화》는 국역본 기준 2,000쪽이 훌쩍 넘고, 《안나 카레니나》와 《부활》 역시 만만치 않은 분량을 자랑한다. 그래서 많은 독자들이 '언젠가는 읽어야 할 책'으로만 남겨 둔 채 끝내 펼치지 못한다. 이 책은 그런 독자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단순히 유명한 문장을 발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작품의 흐름을 따라 문장을 배열하여 필사를 마칠 때쯤에는 세 작품의 주요 인물과 장면, 그리고 이야기의 큰 줄기가 자연스럽게 기억에 남도록 구성했다. 필사하면서 톨스토이를 마침내 처음 읽는 경험. 이미 읽은 독자라면 새롭게 다시 읽는 경험. 이 책이 제안하는 새로운 독서 방식이다.
■ 러시아어 원문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
《톨스토이 문장들 필사집》의 또 다른 특징은 러시아어 원문을 함께 수록했다는 점이다. 대부분의 필사집은 번역문만을 제공하지만, 이 책은 톨스토이가 실제로 남긴 러시아어 문장을 함께 실어 원문의 리듬과 호흡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러시아어를 몰라도 괜찮다. 키릴 문자의 생김새를 감상하고, 문장의 길이를 느끼고, 손으로 따라 쓰는 과정만으로도 원작과 한층 가까워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여기에 한국어 번역과 영어 번역까지 함께 실어, 세 언어를 비교하며 읽는 재미도 더했다.
■ 러시아문학을 전공한 영상 연출가가 만든 필사집
이 책은 서울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러시아에서 수학한 영상 연출가 권봉근이 엮고 옮겼다. 러시아문학에 대한 깊은 이해와 영상 연출가로서의 감각을 바탕으로 문장의 아름다움은 물론 작품의 흐름과 장면의 연결까지 고려해 문장을 엄선하고 배열했다. 덕분에 독자는 한 줄 한 줄 따라 쓰는 동안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듯 톨스토이의 세계를 다시 만나게 된다.
■ 러시아어와 영어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
이 책은 문장을 선별하고 번역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러시아어 원문은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러시아연구소 책임연구원 윤서현이, 영어 번역은 번역가이자 저술가 노지양이 감수하여 정확성과 자연스러움을 한층 더 높였다. 독자들은 세계문학의 명문장을 러시아어 원문, 한국어, 영어로 안심하고 비교하며 읽고 따라 쓸 수 있다.
■ 한 권으로 만나는 톨스토이 문장의 정수
이 책에는 《안나 카레니나》, 《전쟁과 평화》, 《부활》의 수많은 문장 가운데 지금도 가장 사랑받는 장면과 문장들이 담겨 있다. 전쟁 속에서도 삶을 성찰하는 문장. 사랑과 욕망, 결혼과 가족을 바라보는 문장. 인간의 죄와 용서, 구원을 이야기하는 문장. 세계문학 최고의 문장을 손끝으로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이런 분께 추천해요
톨스토이를 읽고 싶었지만 분량 때문에 망설였던 분
러시아문학을 좋아하는 분
하루 10분 필사 습관을 만들고 싶은 분
러시아어 원문을 직접 감상해 보고 싶은 분
세계문학의 명문장을 오래 마음에 새기고 싶은 분
톨스토이는 악필로 유명했다. 아내 소피야 안드레예브나는 결혼 후 남편의 원고를 수없이 필사해 출판사에 보냈고, 톨스토이는 자신의 글조차 읽지 못해 종종 아내에게 이렇게 부탁했다고 한다. "소냐, 내가 여기 뭐라고 썼는지 읽어 줘."
《톨스토이 문장들 필사집》은 이제 이 말을 독자들에게 건넨다. "톨스토이가 뭐라고 썼는지, 직접 읽어 주세요." 한글을 알 리 없는 톨스토이의 문장을 오늘의 독자가 한
줄 한 줄 따라 쓰는 순간, 독자는 단순한 필사자가 아니라 작가의 가장 가까운 독자가 된다.
이 필사집은 톨스토이의 러시아 정본을 기준으로 세 대표 장편소설 《안나 카레니나》, 《전쟁과 평화》, 《부활》에서 작품을 관통하는 핵심 문장들을 엄선했고, 러시아어 원문, 한국어 번역, 영어 번역을 함께 담아 톨스토이를 새롭게 읽도록 구성했다.
■ 필사하면서 세 편의 대작을 처음 혹은 다시 읽는다
톨스토이는 세계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지만, 그의 장편소설은 방대한 분량 때문에 쉽게 손이 가지 않는 작품이기도 하다. 《전쟁과 평화》는 국역본 기준 2,000쪽이 훌쩍 넘고, 《안나 카레니나》와 《부활》 역시 만만치 않은 분량을 자랑한다. 그래서 많은 독자들이 '언젠가는 읽어야 할 책'으로만 남겨 둔 채 끝내 펼치지 못한다. 이 책은 그런 독자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단순히 유명한 문장을 발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작품의 흐름을 따라 문장을 배열하여 필사를 마칠 때쯤에는 세 작품의 주요 인물과 장면, 그리고 이야기의 큰 줄기가 자연스럽게 기억에 남도록 구성했다. 필사하면서 톨스토이를 마침내 처음 읽는 경험. 이미 읽은 독자라면 새롭게 다시 읽는 경험. 이 책이 제안하는 새로운 독서 방식이다.
■ 러시아어 원문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
《톨스토이 문장들 필사집》의 또 다른 특징은 러시아어 원문을 함께 수록했다는 점이다. 대부분의 필사집은 번역문만을 제공하지만, 이 책은 톨스토이가 실제로 남긴 러시아어 문장을 함께 실어 원문의 리듬과 호흡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러시아어를 몰라도 괜찮다. 키릴 문자의 생김새를 감상하고, 문장의 길이를 느끼고, 손으로 따라 쓰는 과정만으로도 원작과 한층 가까워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여기에 한국어 번역과 영어 번역까지 함께 실어, 세 언어를 비교하며 읽는 재미도 더했다.
■ 러시아문학을 전공한 영상 연출가가 만든 필사집
이 책은 서울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러시아에서 수학한 영상 연출가 권봉근이 엮고 옮겼다. 러시아문학에 대한 깊은 이해와 영상 연출가로서의 감각을 바탕으로 문장의 아름다움은 물론 작품의 흐름과 장면의 연결까지 고려해 문장을 엄선하고 배열했다. 덕분에 독자는 한 줄 한 줄 따라 쓰는 동안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듯 톨스토이의 세계를 다시 만나게 된다.
■ 러시아어와 영어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
이 책은 문장을 선별하고 번역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러시아어 원문은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러시아연구소 책임연구원 윤서현이, 영어 번역은 번역가이자 저술가 노지양이 감수하여 정확성과 자연스러움을 한층 더 높였다. 독자들은 세계문학의 명문장을 러시아어 원문, 한국어, 영어로 안심하고 비교하며 읽고 따라 쓸 수 있다.
■ 한 권으로 만나는 톨스토이 문장의 정수
이 책에는 《안나 카레니나》, 《전쟁과 평화》, 《부활》의 수많은 문장 가운데 지금도 가장 사랑받는 장면과 문장들이 담겨 있다. 전쟁 속에서도 삶을 성찰하는 문장. 사랑과 욕망, 결혼과 가족을 바라보는 문장. 인간의 죄와 용서, 구원을 이야기하는 문장. 세계문학 최고의 문장을 손끝으로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이런 분께 추천해요
톨스토이를 읽고 싶었지만 분량 때문에 망설였던 분
러시아문학을 좋아하는 분
하루 10분 필사 습관을 만들고 싶은 분
러시아어 원문을 직접 감상해 보고 싶은 분
세계문학의 명문장을 오래 마음에 새기고 싶은 분
목차
목차
작가의 말. 왜 톨스토이인가? 5
안나 카레니나
1. 가정의 불행 (1부 1장) 16
2. 키티의 거절 (1부 13장) 18
3. 브론스키의 플러팅 (1부 16장) 20
4. 안나의 첫인상 (1부 18장) 22
5. 안나의 자만심 (1부 30장) 24
6. 남편의 귀 (1부 30장) 28
7. 불륜은 행해지고 (2부 11장) 30
8. 내 사랑의 적 (2부 17장) 32
9. 서투른 실수 (2부 25장) 34
10. 안나의 인정 (2부 29장) 36
11. 카레닌의 속마음 (3부 13장) 38
12. 갈등의 골은 깊어지고 (4부 3장) 40
13. 실수가 진심을 말하고 (4부 4장) 42
14.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4부 13장) 44
15. 두 명의 알렉세이: 카레닌과 브론스키 (4부 17장) 46
16. 카레닌의 용서 (4부 17장) 48
17. 새 생명의 공포 (7부 16장) 50
18. 파괴적 고통 (7부 30장) 52
19. 안나의 죽음 (7부 31장) 54
20. 레빈의 깨달음 (8부 19장) 56
전쟁과 평화
1. 결점이 주는 아름다움 (1권 1부 2장) 60
2. 안드레이 공작의 등장 (1권 1부 3장) 62
3. 사교계의 영향력 (1권 1부 4장) 64
4. 친구의 차이 (1권 1부 6장) 66
5. 나타샤의 키스 (1권 1부 10장) 68
6. 우정과 돈 (1권 1부 14장) 70
7. 피에르 아버지의 죽음 (1권 1부 20장) 72
8. 모스크바의 소식 (1권 1부 22장) 76
9. 전장으로 떠나기 앞서 (1권 1부 25장) 78
10. 아버지와의 작별 인사 (1권 1부 25장) 80
11. 안드레이의 변화 (1권 2부 3장) 82
12. 광활한 전망 (1권 2부 6장) 84
13. 보이지 않는 생사의 선 (1권 2부 8장) 86
14. 병력의 대치 (1권 2부 8장) 88
15. 죽음이 여기에 있다 (1권 2부 8장) 90
16. 로스토프의 당황 (1권 2부 19장) 92
17. 아첨의 효과 (1권 3부 1장) 94
18. 엘렌의 유혹 (1권 3부 1장) 96
19. 엘렌 가족의 비열함 (1권 3부 1장) 98
20. 짜르의 사열을 받으며 (1권 3부 8장) 100
21. 나폴레옹의 명령서 (1권 3부 13장) 102
22. 안드레이 공작의 돌격 (1권 3부 16장) 104
23. 부상당한 안드레이 (1권 3부 19장) 106
24. 결투 신청 (2권 1부 4장) 108
25. 프리메이슨과의 대화 (2권 2부 2장) 110
26. 안드레이의 귀환 (2권 2부 9장) 112
27. 보리스의 결심 (2권 3부 12장) 116
28. 안드레이와 나타샤의 왈츠 (2권 3부 16장) 118
29. 사교계의 특징이 없는 나타샤 (2권 3부 17장) 120
30. 피에르의 우울 (2권 3부 22장) 122
31. 나타샤에 대한 사랑 (2권 3부 22장) 124
32. 유예된 결혼 (2권 3부 23장) 126
33. 아나톨의 시선 (2권 5부 10장) 128
34. 두 사람을 사랑하게 된 나타샤 (2권 5부 13장) 132
35. 파멸에의 질주 (2권 5부 15장) 134
36. 나타샤의 자기혐오 (2권 5부 22장) 136
37. 1812년의 대혜성 (2권 5부 22장) 138
38. 역사의 필연성 (3권 1부 1장) 142
39. 전쟁에서 마음 다스리기 (3권 1부 14장) 144
40. 나타샤의 회복 (3권 1부 16장) 146
41. 나타샤를 피하는 피에르 (3권 1부 20장) 148
42. 전장의 아이들 (3권 2부 5장) 150
43. 전장에서의 재회 (3권 2부 24장) 152
44. 전쟁에 대하여 (3권 2부 25장) 154
45. 포탄이 터지는 찰나 (3권 2부 36장) 156
46. 겁에 질린 신음 소리 (3권 2부 37장) 158
47. 야전 구호소에서 만난 원수 (3권 2부 37장) 160
48. 사랑에 대한 깨달음 (3권 2부 37장) 162
49. 프랑스의 모스크바 침탈 (3권 3부 26장) 164
50. 피에르의 결심 (3권 3부 27장) 166
51. 안드레이 공작에 대한 기대와 두려움 (3권 3부 31장) 168
52. 병상의 안드레이 (3권 3부 31장) 170
53. 예측이 불가능한 미래 (3권 3부 32장) 174
54. 처형장의 피에르 (4권 1부 11장) 176
55. 죽음 앞의 안드레이 (4권 1부 16장) 178
56. 피에르의 깨달음 (4권 3부 15장) 180
57. 나타샤의 치유 (4권 4부 3장) 182
58. 피에르의 회복 (4권 4부 12장) 184
59. 피에르와 나타샤의 재회 (4권 4부 15장) 188
60. 선함의 반영 (에필로그 1부 10장) 190
부활
1. 도시의 봄 (1부 1장) 194
2. 카츄샤(마슬로바)의 사연 (1부 2장) 196
3. 죄수와 배심원 (1부 3장) 200
4. 마슬로바의 고유성 (1부 9장) 202
5. 마슬로바의 혐의 (1부 21장) 204
6. 마슬로바의 최후 변론 (1부 21장) 206
7. 배심원 네흘류도프와 피고 마슬로바 (1부 22장) 208
8. 전선으로 향하던 기차 안에서 (1부 37장) 210
9. 카츄샤와의 첫 면회 (1부 48장) 214
10. 환멸과 혐오 (1부 59장) 218
11. 생각과 현실의 차이 (2부 8장) 220
12. 상처받은 자존심 (2부 29장) 224
13. 마슬로바의 진심 (2부 29장) 226
14. 죄수들의 행렬 (2부 34장) 230
15. 수송기차에서의 조우 (2부 38장) 232
16. 시몬손의 고백 (3부 16장) 236
17. 시몬손을 따라가겠다는 마슬로바 (3부 25장) 240
18. 당신도 살아야죠 (3부 25장) 244
19. 마슬로바와의 작별 (3부 25장) 246
20. 새로운 삶의 시작 (3부 28장) 250
안나 카레니나
1. 가정의 불행 (1부 1장) 16
2. 키티의 거절 (1부 13장) 18
3. 브론스키의 플러팅 (1부 16장) 20
4. 안나의 첫인상 (1부 18장) 22
5. 안나의 자만심 (1부 30장) 24
6. 남편의 귀 (1부 30장) 28
7. 불륜은 행해지고 (2부 11장) 30
8. 내 사랑의 적 (2부 17장) 32
9. 서투른 실수 (2부 25장) 34
10. 안나의 인정 (2부 29장) 36
11. 카레닌의 속마음 (3부 13장) 38
12. 갈등의 골은 깊어지고 (4부 3장) 40
13. 실수가 진심을 말하고 (4부 4장) 42
14.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4부 13장) 44
15. 두 명의 알렉세이: 카레닌과 브론스키 (4부 17장) 46
16. 카레닌의 용서 (4부 17장) 48
17. 새 생명의 공포 (7부 16장) 50
18. 파괴적 고통 (7부 30장) 52
19. 안나의 죽음 (7부 31장) 54
20. 레빈의 깨달음 (8부 19장) 56
전쟁과 평화
1. 결점이 주는 아름다움 (1권 1부 2장) 60
2. 안드레이 공작의 등장 (1권 1부 3장) 62
3. 사교계의 영향력 (1권 1부 4장) 64
4. 친구의 차이 (1권 1부 6장) 66
5. 나타샤의 키스 (1권 1부 10장) 68
6. 우정과 돈 (1권 1부 14장) 70
7. 피에르 아버지의 죽음 (1권 1부 20장) 72
8. 모스크바의 소식 (1권 1부 22장) 76
9. 전장으로 떠나기 앞서 (1권 1부 25장) 78
10. 아버지와의 작별 인사 (1권 1부 25장) 80
11. 안드레이의 변화 (1권 2부 3장) 82
12. 광활한 전망 (1권 2부 6장) 84
13. 보이지 않는 생사의 선 (1권 2부 8장) 86
14. 병력의 대치 (1권 2부 8장) 88
15. 죽음이 여기에 있다 (1권 2부 8장) 90
16. 로스토프의 당황 (1권 2부 19장) 92
17. 아첨의 효과 (1권 3부 1장) 94
18. 엘렌의 유혹 (1권 3부 1장) 96
19. 엘렌 가족의 비열함 (1권 3부 1장) 98
20. 짜르의 사열을 받으며 (1권 3부 8장) 100
21. 나폴레옹의 명령서 (1권 3부 13장) 102
22. 안드레이 공작의 돌격 (1권 3부 16장) 104
23. 부상당한 안드레이 (1권 3부 19장) 106
24. 결투 신청 (2권 1부 4장) 108
25. 프리메이슨과의 대화 (2권 2부 2장) 110
26. 안드레이의 귀환 (2권 2부 9장) 112
27. 보리스의 결심 (2권 3부 12장) 116
28. 안드레이와 나타샤의 왈츠 (2권 3부 16장) 118
29. 사교계의 특징이 없는 나타샤 (2권 3부 17장) 120
30. 피에르의 우울 (2권 3부 22장) 122
31. 나타샤에 대한 사랑 (2권 3부 22장) 124
32. 유예된 결혼 (2권 3부 23장) 126
33. 아나톨의 시선 (2권 5부 10장) 128
34. 두 사람을 사랑하게 된 나타샤 (2권 5부 13장) 132
35. 파멸에의 질주 (2권 5부 15장) 134
36. 나타샤의 자기혐오 (2권 5부 22장) 136
37. 1812년의 대혜성 (2권 5부 22장) 138
38. 역사의 필연성 (3권 1부 1장) 142
39. 전쟁에서 마음 다스리기 (3권 1부 14장) 144
40. 나타샤의 회복 (3권 1부 16장) 146
41. 나타샤를 피하는 피에르 (3권 1부 20장) 148
42. 전장의 아이들 (3권 2부 5장) 150
43. 전장에서의 재회 (3권 2부 24장) 152
44. 전쟁에 대하여 (3권 2부 25장) 154
45. 포탄이 터지는 찰나 (3권 2부 36장) 156
46. 겁에 질린 신음 소리 (3권 2부 37장) 158
47. 야전 구호소에서 만난 원수 (3권 2부 37장) 160
48. 사랑에 대한 깨달음 (3권 2부 37장) 162
49. 프랑스의 모스크바 침탈 (3권 3부 26장) 164
50. 피에르의 결심 (3권 3부 27장) 166
51. 안드레이 공작에 대한 기대와 두려움 (3권 3부 31장) 168
52. 병상의 안드레이 (3권 3부 31장) 170
53. 예측이 불가능한 미래 (3권 3부 32장) 174
54. 처형장의 피에르 (4권 1부 11장) 176
55. 죽음 앞의 안드레이 (4권 1부 16장) 178
56. 피에르의 깨달음 (4권 3부 15장) 180
57. 나타샤의 치유 (4권 4부 3장) 182
58. 피에르의 회복 (4권 4부 12장) 184
59. 피에르와 나타샤의 재회 (4권 4부 15장) 188
60. 선함의 반영 (에필로그 1부 10장) 190
부활
1. 도시의 봄 (1부 1장) 194
2. 카츄샤(마슬로바)의 사연 (1부 2장) 196
3. 죄수와 배심원 (1부 3장) 200
4. 마슬로바의 고유성 (1부 9장) 202
5. 마슬로바의 혐의 (1부 21장) 204
6. 마슬로바의 최후 변론 (1부 21장) 206
7. 배심원 네흘류도프와 피고 마슬로바 (1부 22장) 208
8. 전선으로 향하던 기차 안에서 (1부 37장) 210
9. 카츄샤와의 첫 면회 (1부 48장) 214
10. 환멸과 혐오 (1부 59장) 218
11. 생각과 현실의 차이 (2부 8장) 220
12. 상처받은 자존심 (2부 29장) 224
13. 마슬로바의 진심 (2부 29장) 226
14. 죄수들의 행렬 (2부 34장) 230
15. 수송기차에서의 조우 (2부 38장) 232
16. 시몬손의 고백 (3부 16장) 236
17. 시몬손을 따라가겠다는 마슬로바 (3부 25장) 240
18. 당신도 살아야죠 (3부 25장) 244
19. 마슬로바와의 작별 (3부 25장) 246
20. 새로운 삶의 시작 (3부 28장) 250
저자
저자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1828년 러시아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톨스토이 백작 집안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1844년 카잔 대학교에 입학하나 대학 교육에 실망, 1847년 고향으로 돌아갔다. 진보적인 지주로서 새로운 농업 경영과 농노 계몽을 위해 일하려 했으나 실패로 끝나고 이후 삼 년간 방탕한 생활을 했다. 1851년 맏형이 있는 캅카스로 가서 군대에서 복무했다. 이듬해 잡지 《소브레멘니크》에 익명으로 「유년 시절」 연재를 시작하면서 작가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작품 집필과 함께 농업 경영에 힘을 쏟는 한편, 농민의 열악한 교육 상태에 관심을 갖게 되어 학교를 세우고 1861년 교육 잡지 《야스나야 폴랴나》를 간행했다. 1862년 결혼한 후 문학에 전념하여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등 대작을 집필, 작가로서의 명성을 누렸다.
그러나 이 무렵 삶에 대한 회의에 시달리며 정신적 위기를 겪었다. 그리하여 1880년 이후 원시 기독교 사상에 몰두하면서 사유재산 제도와 러시아 정교에 비판을 가하고 『교의신학 비판』, 『고백록』 등을 통해 '톨스토이즘'이라 불리는 자신의 사상을 체계화했다. 또한 술과 담배를 끊고 손수 밭일을 하는 등 금욕적인 생활을 지향하며 빈민 구제 활동을 하기도 했다. 민중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민담 22편을 썼는데 그중에서도 「인간에게 많은 땅이 필요한가」는 소설가 제임스 조이스가 "문학사에서 가장 위대한 이야기"로 꼽기도 했다. 1899년 종교적인 전향 이후의 대표작 『부활』을 완성했다. 사유재산 및 저작권 포기 문제로 시작된 아내와의 불화 등으로 고민하던 중 1910년 집을 떠나 폐렴을 앓다가 아스타포보 역장의 관사에서 영면하였다.
그러나 이 무렵 삶에 대한 회의에 시달리며 정신적 위기를 겪었다. 그리하여 1880년 이후 원시 기독교 사상에 몰두하면서 사유재산 제도와 러시아 정교에 비판을 가하고 『교의신학 비판』, 『고백록』 등을 통해 '톨스토이즘'이라 불리는 자신의 사상을 체계화했다. 또한 술과 담배를 끊고 손수 밭일을 하는 등 금욕적인 생활을 지향하며 빈민 구제 활동을 하기도 했다. 민중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민담 22편을 썼는데 그중에서도 「인간에게 많은 땅이 필요한가」는 소설가 제임스 조이스가 "문학사에서 가장 위대한 이야기"로 꼽기도 했다. 1899년 종교적인 전향 이후의 대표작 『부활』을 완성했다. 사유재산 및 저작권 포기 문제로 시작된 아내와의 불화 등으로 고민하던 중 1910년 집을 떠나 폐렴을 앓다가 아스타포보 역장의 관사에서 영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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