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맹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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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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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ㆍ분단체제를 살아온 우리 모두가 북맹이다. 북을 알면 평화와 통일이 보인다.(김진향)
ㆍ누가 우리의 눈과 귀를 가렸는가.(이경렬)
ㆍ누구나 친근한 뽀로로가 남북합작이었다니!(강지은)
ㆍ평양시민을 재판정에 세워놓고 어떻게 남북관계를 개선하겠다는 건가.(강진욱)
ㆍ전 국민 필독서가 되어 진실을 제대로 알리고 남북화해와 통일에 크게 기여하기를(조헌정)
ㆍ이 책은 불안과 공포와 혐오와 무지와 싸운다. 알수록 더 묻는다.(이시우)
ㆍ망망대해 밤바다에서 등대를 만난 것처럼 반갑고, 고맙고, 안심이 되고, 신선하다(윤숙희)
ㆍ조선의 이념과 체제, 역사와 현실을 왜곡과 편견 없이 제대로 알리는 책(이재봉)
ㆍ분단체제를 살아온 우리 모두가 북맹이다. 북을 알면 평화와 통일이 보인다.(김진향)
ㆍ누가 우리의 눈과 귀를 가렸는가.(이경렬)
ㆍ누구나 친근한 뽀로로가 남북합작이었다니!(강지은)
ㆍ평양시민을 재판정에 세워놓고 어떻게 남북관계를 개선하겠다는 건가.(강진욱)
ㆍ전 국민 필독서가 되어 진실을 제대로 알리고 남북화해와 통일에 크게 기여하기를(조헌정)
ㆍ이 책은 불안과 공포와 혐오와 무지와 싸운다. 알수록 더 묻는다.(이시우)
ㆍ망망대해 밤바다에서 등대를 만난 것처럼 반갑고, 고맙고, 안심이 되고, 신선하다(윤숙희)
ㆍ조선의 이념과 체제, 역사와 현실을 왜곡과 편견 없이 제대로 알리는 책(이재봉)
목차
목차
머리말 6
1부 감시하는 사회라고 왜 속였지?
- 한국 사회의 오해와 편견
1. 김일성이 가짜라고? 15
2. 김일성 사망 시 북 주민들 '히스테리'? 17
3. 〈오징어 게임〉 봤다고 처형? 21
4. 왜 북은 남의 반복되는 거짓말에 반박하지 않을까 24
5. 친일청산 28
6. 평화협정 요구한 70년 역사 31
7. 북의 외교, 160여 수교국 33
2부 활발히 움직이는 공동체
- 인민반생활 총화 공동돌봄
8. 출생신고와 국가 책임 41
9. 버려지는 아이는 없는가 44
10. 인민반장 46
11. 설 명절 아파트 풍속 49
12. 생활총화와 공동체의 힘 51
13. 왜 소송이 적을까 54
14. 성범죄와 처벌 기준 58
15. 결혼과 사랑 60
16. 38 국제부녀절 62
17. 거리 꽃 판매장과 아이스크림 판매장 64
18. 이혼하면 남자가 떠난다 67
19. 남북합작 아동물 〈뽀로로〉 72
20. 북 애니메이션의 강점은? 74
21. 〈심청〉으로 본 애니 산업 76
22. 평양국제영화축전 78
23. 북에도 코미디가 있다 81
24. 모란봉과 집단춤 83
3부 국가가 책임지는 사회
- 육아 교육 의료 주거 직장 사법
25. 무상교육의 시작 89
26. 대학진학과 국가배치 93
27. 직업배치와 노동시간 95
28. 정년이 너무 빠른데? 97
29. 미래 대비책이 필요 없는 사회 99
30. 무상주택과 '리용권' 101
31. 실업자는? 도로 차량 통행 적은 이유 104
32. 직장 이동은? 소득 격차와 공급 티켓 106
33. 재판과 인민참심원제 110
34. 노동단련형과 노동교화형 114
35. 북의 군대 120
36. 제대 군인의 위상 123
37. 무상의료 124
4부 '동의형 선거'와 신뢰받는 대표들
- 조선식 민주주의
38. '동의형 선거'와 '출세' 131
39.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134
40. 구들장 놓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41. 수령영도자총비서 141
42. 세습? 143
43. 조선의 수해극복 방법 145
44. 언어정책 149
5부 나라해방 + 인간해방하며 미래로
- 조선이 꿈꾸는 미래
45. 나라해방 + 인간해방 155
46. 〈오징어 게임〉과 조선 157
47. 영예군인의 삶 159
48. 이순신 동상은 북에도 있다 49. 동학과 천도교 청우당 164
50. 태양광과 자립에너지 167
51. 인공지능과 로봇 169
52. 고난의 행군 시기 171
53. 20×10 지방발전정책, 비행장이 온실농장으로 54. 북맹 깨고 지북(知北) 178
55.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북한'이 아니다 182
56. '북으로나 가라'고? 185
사언 절귀 후기 195
피스메이커 천만 명 운동 201
추천사
김진향 제대로 알고자 하니 반갑고 고맙고 감사하다 202
이경렬 누가 우리의 눈과 귀를 가렸는가? 206
강지은 이렇게 몰랐다니 208
강진욱 '북맹 깨기' 만시지탄 210
조헌정 남쪽만 모르는 조선 뉴스 212
이시우 질문의 미덕 216
윤숙희 밤바다 등대처럼 반갑다 219
이재봉 깨야 할 북녘에 대한 강고한 무지, 왜곡, 편견 223
'편집동지' 챗GPT 금지된 질문의 답을 듣다 225
'전략고문' 제미나이 북맹을 넘어 함께 잘 사는 길로 227
정책 입안자 및 국제 분석가 여러분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233
An Open Letter to International Analysts and Global Policymakers 236
1부 감시하는 사회라고 왜 속였지?
- 한국 사회의 오해와 편견
1. 김일성이 가짜라고? 15
2. 김일성 사망 시 북 주민들 '히스테리'? 17
3. 〈오징어 게임〉 봤다고 처형? 21
4. 왜 북은 남의 반복되는 거짓말에 반박하지 않을까 24
5. 친일청산 28
6. 평화협정 요구한 70년 역사 31
7. 북의 외교, 160여 수교국 33
2부 활발히 움직이는 공동체
- 인민반생활 총화 공동돌봄
8. 출생신고와 국가 책임 41
9. 버려지는 아이는 없는가 44
10. 인민반장 46
11. 설 명절 아파트 풍속 49
12. 생활총화와 공동체의 힘 51
13. 왜 소송이 적을까 54
14. 성범죄와 처벌 기준 58
15. 결혼과 사랑 60
16. 38 국제부녀절 62
17. 거리 꽃 판매장과 아이스크림 판매장 64
18. 이혼하면 남자가 떠난다 67
19. 남북합작 아동물 〈뽀로로〉 72
20. 북 애니메이션의 강점은? 74
21. 〈심청〉으로 본 애니 산업 76
22. 평양국제영화축전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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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모란봉과 집단춤 83
3부 국가가 책임지는 사회
- 육아 교육 의료 주거 직장 사법
25. 무상교육의 시작 89
26. 대학진학과 국가배치 93
27. 직업배치와 노동시간 95
28. 정년이 너무 빠른데? 97
29. 미래 대비책이 필요 없는 사회 99
30. 무상주택과 '리용권' 101
31. 실업자는? 도로 차량 통행 적은 이유 104
32. 직장 이동은? 소득 격차와 공급 티켓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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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노동단련형과 노동교화형 114
35. 북의 군대 120
36. 제대 군인의 위상 123
37. 무상의료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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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동의형 선거'와 '출세' 131
39.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134
40. 구들장 놓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41. 수령영도자총비서 141
42. 세습?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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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이 꿈꾸는 미래
45. 나라해방 + 인간해방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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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이순신 동상은 북에도 있다 49. 동학과 천도교 청우당 164
50. 태양광과 자립에너지 167
51. 인공지능과 로봇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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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헌정 남쪽만 모르는 조선 뉴스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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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숙희 밤바다 등대처럼 반갑다 219
이재봉 깨야 할 북녘에 대한 강고한 무지, 왜곡, 편견 223
'편집동지' 챗GPT 금지된 질문의 답을 듣다 225
'전략고문' 제미나이 북맹을 넘어 함께 잘 사는 길로 227
정책 입안자 및 국제 분석가 여러분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233
An Open Letter to International Analysts and Global Policymakers 236
저자
저자
고은광순 저자 고은광순은 1955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중.고.대를 다녔다. 사회학 전공 중 박정희.전두환 독재 때 제적. 한의사가 되었으나 연평균 여 태아가 6만여 명씩 낙태되는 현실을 보고 성차별의 법적 뿌리가 되는 호주제 폐지운동을 시작. 운동 8년 만에 호주제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귀촌한 옥천군 청산이 동학혁명 기포지임을 알게 된 후 팀 작업으로 여성동학다큐소설 13권을 출간했고 이 인연으로 세계 무기장사꾼들에 도전하는 평화어머니회 활동을 시작했다. 동학이 말하는 '귀한 우리 함께 잘 살자'는 생각은 여성운동, 평화운동을 관통한다. 침으로 막힌 혈을 뚫어 생명이 살아나듯, 북맹을 깨야 외세의 이간질로 두꺼워진 한반도의 콘크리트 장벽을 깰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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