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119
우리 아이를 지키는 학교폭력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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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 "학교 가기 싫다"는 아이의 한마디, "자녀가 가해학생으로 신고됐다"는 학교의 전화 한 통으로 시작된다. 당황한 부모는 신고 여부, 아이의 진술, 증거 확보, 상대 부모와의 연락, 학교 조사와 학폭위 준비를 한꺼번에 결정해야 한다. 게다가 2026학년도 대입부터는 학교폭력 조치사항이 모든 전형에 의무 반영되어, 사건의 첫 대응이 아이의 진로에 직결된다.
『학교폭력 119』는 학교폭력의 법적 정의부터 신고·사안조사, 분리조치와 긴급조치, 학교장 자체해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관계회복, 조치 처분, 생활기록부 기재와 대입 반영, 행정심판·행정소송·집행정지, 민사·형사 절차까지 사건의 전 과정을 한 권에 연결한 실전 안내서다. 피해의심학생·가해의심학생·목격학생의 부모와 교사가 각자의 자리에서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피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책 뒤에는 초기 대응·증거 확보·학폭위 대비 체크리스트를 수록해, 위기의 순간 곁에 두고 바로 펼쳐볼 수 있는 '우리 집 학교폭력 상비서'다.
『학교폭력 119』는 학교폭력의 법적 정의부터 신고·사안조사, 분리조치와 긴급조치, 학교장 자체해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관계회복, 조치 처분, 생활기록부 기재와 대입 반영, 행정심판·행정소송·집행정지, 민사·형사 절차까지 사건의 전 과정을 한 권에 연결한 실전 안내서다. 피해의심학생·가해의심학생·목격학생의 부모와 교사가 각자의 자리에서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피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책 뒤에는 초기 대응·증거 확보·학폭위 대비 체크리스트를 수록해, 위기의 순간 곁에 두고 바로 펼쳐볼 수 있는 '우리 집 학교폭력 상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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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2026 대입 학폭 의무 반영 원년, 아이의 첫 24시간이 성패를 가른다 - 신고부터 학폭위·행정심판·민형사까지, 학교폭력 전문 변호사가 담아낸 부모·교사의 위기 대응 상비서.
우리 아이 영유아기엔 『삐뽀삐뽀 119』, 우리 학교 초중고 학생일땐 『학교폭력 119』
●2026학년도 대입 학폭 의무 반영 원년, 실전 대응의 유일한 안내서 - 시행 첫 해 수시에서 70여 개 대학·300명 이상 불합격. 이제 학교폭력 사건의 첫 대응이 아이의 진로를 좌우한다
●신고부터 불복쟁송·민형사 절차까지 학교폭력 처리 전 과정 수록 - 사건이 어디서 시작해도, 어디까지 가도 이 한 권으로 흐름을 잡는다
●피해의심학생·가해의심학생·목격학생별 부모와 교사의 행동 지침 - "울어주지 말고 준비해 주자", "'무조건 아니라고 해'는 아이를 지키지 못한다" 등 자리별 원칙
●생활기록부 기재·삭제 조건·대입 반영 상세 별도 장 - 조치별 기재 방식, 조건부 기재 유보, 졸업 시 삭제 조건까지
●부록 3종 체크리스트 수록: 초기 대응 · 증거 확보 · 학폭위 대비 - 위기의 순간 뜯어서 활용하는 실전 도구
●학교폭력 전문 변호사가 수백 건의 실제 사건에서 정리한 대응 원칙 - 22,000원, 변호사 상담 1시간 미만의 비용으로 사건 전 과정의 지도를 손에 쥔다
│ 부록으로 완성되는 학교폭력 대응 3종 체크리스트
이 책의 킬러 콘텐츠는 마지막에 실린 3종의 실전 체크리스트다. 위기의 순간 그대로 뜯어내어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부록1 초기 대응 체크리스트 (p.314) - 사건 인지 첫 시간, 부모와 교사가 순서대로 짚어야 할 항목
●부록2 증거 확보 체크리스트 (p.320) - 사라질 수 있는 자료를 잃지 않기 위한 실전 원칙
●부록3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대비 체크리스트 (p.323) - 학폭위 심의 준비를 위한 마지막 점검표
사건이 터진 바로 그날, 무엇부터 해야 할까
학교폭력 대응은 초기의 선택이 이후 절차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부모는 아이를 위로해야 할지, 사실부터 확인해야 할지, 당장 신고해야 할지조차 판단하기 어렵다. 이 책은 가장 먼저 아이의 안전을 확인하고, 열린 질문으로 사실관계를 정리하며, 사라질 수 있는 자료를 보존하고, 학교에 기록이 남는 방식으로 요청하라고 안내한다. 상대 부모와의 직접 충돌이나 아이에게 답을 외우게 하는 행동처럼 사건을 더 어렵게 만드는 실수도 분명히 짚는다.
복잡한 학교폭력 절차를 처음부터 끝까지 한눈에
학교폭력의 성립 기준은 일상적인 의미와 법률상 의미가 다를 수 있다. 신고 이후에는 사안조사, 전담기구 심의, 학교장 자체해결, 학폭위 심의, 처분 통보와 집행이 이어지고, 필요하면 행정심판과 행정소송으로 나아간다. 저자는 각 단계에서 누가 무엇을 결정하는지, 피해학생 보호조치와 가해학생 선도조치는 어떻게 다른지, 기록은 언제 남고 지워지는지, 불복할 때 반드시 지켜야 할 90일은 무엇인지 쉬운 언어로 설명한다.
피해·가해·목격 어느 자리에서도 아이를 놓치지 않는 법
실전 대응을 다룬 제2부는 피해학생만이 아니라 가해의심학생과 목격학생까지 함께 살핀다. 가해의심학생에게 무조건 부인하라고 하는 것은 아이를 지키지 못하며, 피해의심학생을 믿는다는 것은 모든 사실을 미리 확정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고통과 두려움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목격학생에게는 정확한 진술과 안전이 함께 필요하고, 교사는 판정자가 아니라 절차의 안전관리자여야 한다. 법률 지식과 교육의 태도를 함께 담은 이유다.
│ 추천 독자
●자녀가 학교폭력 피해 또는 가해 의심 통보를 받아 당장 대응해야 하는 부모
●학교폭력 업무를 처음 맡았거나 정확한 절차와 대응 원칙이 필요한 교사·학교 관리자
●학교 입학 전 학교폭력의 징후와 초기 대응을 미리 알아두려는 학부모
●교육청·상담기관·청소년기관·법률 현장에서 학교폭력 사건을 다루는 실무자
우리 아이 영유아기엔 『삐뽀삐뽀 119』, 우리 학교 초중고 학생일땐 『학교폭력 119』
●2026학년도 대입 학폭 의무 반영 원년, 실전 대응의 유일한 안내서 - 시행 첫 해 수시에서 70여 개 대학·300명 이상 불합격. 이제 학교폭력 사건의 첫 대응이 아이의 진로를 좌우한다
●신고부터 불복쟁송·민형사 절차까지 학교폭력 처리 전 과정 수록 - 사건이 어디서 시작해도, 어디까지 가도 이 한 권으로 흐름을 잡는다
●피해의심학생·가해의심학생·목격학생별 부모와 교사의 행동 지침 - "울어주지 말고 준비해 주자", "'무조건 아니라고 해'는 아이를 지키지 못한다" 등 자리별 원칙
●생활기록부 기재·삭제 조건·대입 반영 상세 별도 장 - 조치별 기재 방식, 조건부 기재 유보, 졸업 시 삭제 조건까지
●부록 3종 체크리스트 수록: 초기 대응 · 증거 확보 · 학폭위 대비 - 위기의 순간 뜯어서 활용하는 실전 도구
●학교폭력 전문 변호사가 수백 건의 실제 사건에서 정리한 대응 원칙 - 22,000원, 변호사 상담 1시간 미만의 비용으로 사건 전 과정의 지도를 손에 쥔다
│ 부록으로 완성되는 학교폭력 대응 3종 체크리스트
이 책의 킬러 콘텐츠는 마지막에 실린 3종의 실전 체크리스트다. 위기의 순간 그대로 뜯어내어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부록1 초기 대응 체크리스트 (p.314) - 사건 인지 첫 시간, 부모와 교사가 순서대로 짚어야 할 항목
●부록2 증거 확보 체크리스트 (p.320) - 사라질 수 있는 자료를 잃지 않기 위한 실전 원칙
●부록3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대비 체크리스트 (p.323) - 학폭위 심의 준비를 위한 마지막 점검표
사건이 터진 바로 그날, 무엇부터 해야 할까
학교폭력 대응은 초기의 선택이 이후 절차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부모는 아이를 위로해야 할지, 사실부터 확인해야 할지, 당장 신고해야 할지조차 판단하기 어렵다. 이 책은 가장 먼저 아이의 안전을 확인하고, 열린 질문으로 사실관계를 정리하며, 사라질 수 있는 자료를 보존하고, 학교에 기록이 남는 방식으로 요청하라고 안내한다. 상대 부모와의 직접 충돌이나 아이에게 답을 외우게 하는 행동처럼 사건을 더 어렵게 만드는 실수도 분명히 짚는다.
복잡한 학교폭력 절차를 처음부터 끝까지 한눈에
학교폭력의 성립 기준은 일상적인 의미와 법률상 의미가 다를 수 있다. 신고 이후에는 사안조사, 전담기구 심의, 학교장 자체해결, 학폭위 심의, 처분 통보와 집행이 이어지고, 필요하면 행정심판과 행정소송으로 나아간다. 저자는 각 단계에서 누가 무엇을 결정하는지, 피해학생 보호조치와 가해학생 선도조치는 어떻게 다른지, 기록은 언제 남고 지워지는지, 불복할 때 반드시 지켜야 할 90일은 무엇인지 쉬운 언어로 설명한다.
피해·가해·목격 어느 자리에서도 아이를 놓치지 않는 법
실전 대응을 다룬 제2부는 피해학생만이 아니라 가해의심학생과 목격학생까지 함께 살핀다. 가해의심학생에게 무조건 부인하라고 하는 것은 아이를 지키지 못하며, 피해의심학생을 믿는다는 것은 모든 사실을 미리 확정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고통과 두려움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목격학생에게는 정확한 진술과 안전이 함께 필요하고, 교사는 판정자가 아니라 절차의 안전관리자여야 한다. 법률 지식과 교육의 태도를 함께 담은 이유다.
│ 추천 독자
●자녀가 학교폭력 피해 또는 가해 의심 통보를 받아 당장 대응해야 하는 부모
●학교폭력 업무를 처음 맡았거나 정확한 절차와 대응 원칙이 필요한 교사·학교 관리자
●학교 입학 전 학교폭력의 징후와 초기 대응을 미리 알아두려는 학부모
●교육청·상담기관·청소년기관·법률 현장에서 학교폭력 사건을 다루는 실무자
목차
목차
프롤로그 어느 날 내 아이의 학교폭력을 알게 된다면 004
119 활용법 이 책을 어떻게 읽으실까요 011
추천사 학교폭력 해결 과정이 상처가 되지 않으려면 _김혜자 014
추천사 교육과 법률이 만나 완성한, 우리 아이들을 위한 든든한 상비약 _김선희 017
제1부 최소한의 학교폭력 필수 지식
제1장 학교폭력의 정의(定義) 034
제2장 학교폭력 처리 절차 066
제3장 학폭위 처분의 메커니즘 130
제4장 학교폭력과 대학입시 166
제5장 학교폭력 처분에 대한 불복쟁송 186
제6장 학교폭력의 또 다른 법적 구제수단 216
제2부 슬기로운 학교폭력 대응 방안
제1장 학교폭력의 징후 238
제2장 초기 대응 필수 체크 248
제3장 가해의심학생 부모와 교사의 대응 방안 258
제4장 피해의심학생 부모와 교사의 대응 방안 278
제5장 목격학생 부모와 교사의 대응 방안 300
에필로그 학교폭력의 정의(正義) 313
부록1 초기 대응 체크리스트 314
부록2 증거 확보 체크리스트 320
부록3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대비 체크리스트 323
119 활용법 이 책을 어떻게 읽으실까요 011
추천사 학교폭력 해결 과정이 상처가 되지 않으려면 _김혜자 014
추천사 교육과 법률이 만나 완성한, 우리 아이들을 위한 든든한 상비약 _김선희 017
제1부 최소한의 학교폭력 필수 지식
제1장 학교폭력의 정의(定義) 034
제2장 학교폭력 처리 절차 066
제3장 학폭위 처분의 메커니즘 130
제4장 학교폭력과 대학입시 166
제5장 학교폭력 처분에 대한 불복쟁송 186
제6장 학교폭력의 또 다른 법적 구제수단 216
제2부 슬기로운 학교폭력 대응 방안
제1장 학교폭력의 징후 238
제2장 초기 대응 필수 체크 248
제3장 가해의심학생 부모와 교사의 대응 방안 258
제4장 피해의심학생 부모와 교사의 대응 방안 278
제5장 목격학생 부모와 교사의 대응 방안 300
에필로그 학교폭력의 정의(正義) 313
부록1 초기 대응 체크리스트 314
부록2 증거 확보 체크리스트 320
부록3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대비 체크리스트 323
저자
저자
박은선 교사였고, 변호사이며, 아들과 딸을 함께 키우는 엄마다. 2002년부터 10년 넘게 고등학교 사회과 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쳤고, 변호사가 된 뒤 서울특별시교육청 감사관실을 거쳐 현재 법률사무소 이유를 운영하고 있다.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학교폭력 전문 변호사로 수백 건의 학교폭력·교육 사건을 다뤘다.
학교를 안에서 겪은 교사, 교육행정을 안에서 감독한 감사관, 그 결과 앞에 서는 변호사, 그리고 아들과 딸을 함께 키우는 엄마 - 아이들이 걷는 길을 학교와 가정 양쪽에서, 시작부터 끝까지 안으로부터 지켜본 흔치 않은 자리에서 이 책이 쓰였다.
EBS 〈뉴스브릿지〉 고정 출연자였으며, 저서로 『생각 대 생각』, 『온 세상이 사회 교과서』가 있고 『알고 보면 헌법』을 감수했다.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도 활동하며 학교폭력·교육 정책 문제에 관한 의견기사를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학교폭력 조치의 생활기록부 기재·대입 반영 제도에 대한 위헌법률심판제청도 접수한 상태다.
학교를 안에서 겪은 교사, 교육행정을 안에서 감독한 감사관, 그 결과 앞에 서는 변호사, 그리고 아들과 딸을 함께 키우는 엄마 - 아이들이 걷는 길을 학교와 가정 양쪽에서, 시작부터 끝까지 안으로부터 지켜본 흔치 않은 자리에서 이 책이 쓰였다.
EBS 〈뉴스브릿지〉 고정 출연자였으며, 저서로 『생각 대 생각』, 『온 세상이 사회 교과서』가 있고 『알고 보면 헌법』을 감수했다.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도 활동하며 학교폭력·교육 정책 문제에 관한 의견기사를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학교폭력 조치의 생활기록부 기재·대입 반영 제도에 대한 위헌법률심판제청도 접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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